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성제환)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리는 ‘도쿄 게임쇼 2001’ 가을 전시회에 한국관을 설치키로 하고 참가업체로 온라인게임업체 시멘텍(대표 최영석)을 포함한 12개 업체를 선정했다.
이번 전시회에 한국관을 통해 참가하는 업체는 쿠키소프트(대표 김강학), 액토즈소프트(대표 이종현), 키프엔터테인먼트(대표 김성춘·이계남), 키드앤키드닷컴(대푠 김록윤), 조이인팩트(대표 김태은), 유니온디지털(대표 최광현), 아라아이디시(대표 현영권), 씨드나인엔터테인먼트(대표 송미영), 시멘텍(대표 최영석), 데이타웨이(대표 신종수), 그라비티(대표 김학규 이상철), 게임빌(대표 송병준) 등이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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