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일반 가정에서도 인터넷을 통해 전화 고장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대덕밸리 웹 콜센터 전문업체인 코이노(대표 오주병 http://www.koinotech.com)는 한국통신에서 추진중인 ‘앤서(ANSWER) 3.0’ 사이버 고장 관리 모듈에 웹 콜센터 기능을 추가개발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통신의 앤서 3.0은 동선 가입자망 및 광대역 가입망 등에 대한 통합적인 기능을 총괄하던 앤서 2.0에 사이버 고장 접수 및 시험기 고도화에 따른 인터페이스기능 등이 추가된 시스템이다.
이번 계약 체결로 코이노에서 개발한 웹 콜센터 기능이 추가될 경우 앤서 3.0은 사이버 전화국을 통한 인터넷 고장 접수 기능을 갖추게 된다.
이 시스템이 완료되면 고객들은 별도의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없이도 자신의 웹브라우저상에서 고장접수요원이나 고장처리요원과 실시간 화면을 보며 전화상의 고장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3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4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5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8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