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일반 가정에서도 인터넷을 통해 전화 고장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대덕밸리 웹 콜센터 전문업체인 코이노(대표 오주병 http://www.koinotech.com)는 한국통신에서 추진중인 ‘앤서(ANSWER) 3.0’ 사이버 고장 관리 모듈에 웹 콜센터 기능을 추가개발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통신의 앤서 3.0은 동선 가입자망 및 광대역 가입망 등에 대한 통합적인 기능을 총괄하던 앤서 2.0에 사이버 고장 접수 및 시험기 고도화에 따른 인터페이스기능 등이 추가된 시스템이다.
이번 계약 체결로 코이노에서 개발한 웹 콜센터 기능이 추가될 경우 앤서 3.0은 사이버 전화국을 통한 인터넷 고장 접수 기능을 갖추게 된다.
이 시스템이 완료되면 고객들은 별도의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없이도 자신의 웹브라우저상에서 고장접수요원이나 고장처리요원과 실시간 화면을 보며 전화상의 고장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2
신한은행-현대차, '1호' 자동차 적금 내놓는다
-
3
담합 100억·하도급법 위반 50억…형벌 대신 과징금 높여 실효성 확보
-
4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
5
이혜훈 “내란, 민주주의 파괴 불법행위…국민께 사과”
-
6
두나무 이어 빗썸도 '페이 대전' 가세한다
-
7
실손에 자동차보험료까지…5년만에 '동반 인상' 가닥
-
8
[ET특징주]삼보모터스, CB 전환가액 하향 소식에 상승세
-
9
태안 석탄 화력발전 1호기 정년 퇴임식 “명예로운 vs 대책 없는”
-
10
'올해 마지막' 코스피 4214선 마감…사상 최고치 문턱서 멈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