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회장 김재철)는 13일 ‘ILO아태지역사무소’가 지역내 회원국 정부관계자간 노동시장 관련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실시하는 연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내한한 ‘ILO연수단’이 협회의 무역아카데미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중국·몽골·베트남·스리랑카 등 10개국 노동관련 정부관계자 10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은 고학력실업자 취업프로그램으로 높은 성과를 얻고 있는 ‘무역마스터과정’과 ‘IT마스터과정’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무역아카데미의 교육현장을 견학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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