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유통사인 게임투유(대표 이민호)는 오는 22일 아동용 PC게임 ‘짱구는 못말려4’ 게임대회를 개최한다.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펼쳐질 이번 대회의 예선은 서울 잠실 롯데월드 KIGL스타디움에서, 16강전 및 결승전은 코엑스 메가웹스테이션에서 각각 펼쳐질 예정이다.
대회는 정해진 시간내에 목표지점까지 먼저 도착하는 방식으로 우열을 가리며 입상자에게는 노트북, 펜티엄3 PC, 게임기 등의 상품이 제공된다.
참가신청은 게임투유 홈페이지(http://www.game2you.c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짱구는 못말려4’는 현재 4만장 이상 팔린 화제작으로 화려해진 그래픽과 익살스러운 캐릭터 등으로 어린이들로부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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