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해외교민들이 이용하는 인터넷 국제우편주문판매상품이 지금보다 훨씬 다양해지고, 이용가능 국가도 확대된다.
경북체신청(청장 형태근)은 16일부터 인터넷 전자상거래(http://world.epost.go.kr)를 통한 국제우편주문판매 서비스 상품을 현재 50종에서 500종으로 늘리고, 오는 9월 1일부터는 1000여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체신청은 오는 9월부터 상품을 1000여종으로 늘리면서 주문상품의 공급가능 국가도 현재 서비스중인 미국·일본을 포함해 중국·독일·대만·홍콩·싱가포르 등 7개국으로 늘릴 계획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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