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해외교민들이 이용하는 인터넷 국제우편주문판매상품이 지금보다 훨씬 다양해지고, 이용가능 국가도 확대된다.
경북체신청(청장 형태근)은 16일부터 인터넷 전자상거래(http://world.epost.go.kr)를 통한 국제우편주문판매 서비스 상품을 현재 50종에서 500종으로 늘리고, 오는 9월 1일부터는 1000여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체신청은 오는 9월부터 상품을 1000여종으로 늘리면서 주문상품의 공급가능 국가도 현재 서비스중인 미국·일본을 포함해 중국·독일·대만·홍콩·싱가포르 등 7개국으로 늘릴 계획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2
신한은행-현대차, '1호' 자동차 적금 내놓는다
-
3
담합 100억·하도급법 위반 50억…형벌 대신 과징금 높여 실효성 확보
-
4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
5
이혜훈 “내란, 민주주의 파괴 불법행위…국민께 사과”
-
6
두나무 이어 빗썸도 '페이 대전' 가세한다
-
7
실손에 자동차보험료까지…5년만에 '동반 인상' 가닥
-
8
[ET특징주]삼보모터스, CB 전환가액 하향 소식에 상승세
-
9
태안 석탄 화력발전 1호기 정년 퇴임식 “명예로운 vs 대책 없는”
-
10
'올해 마지막' 코스피 4214선 마감…사상 최고치 문턱서 멈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