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윤상태 http://www.tek.co.kr)는 새로운 기능의 다채널 임의파형발생기 AWG420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새로 나온 임의파형발생기는 복잡한 디지털 변조신호를 정확하게 시뮬레이션하도록 최고 16비트의 해상도를 지원하며 높은 충실도의 실제 신호를 발생시킨다.
사용자는 AWG420이 지원하는 200MS/s 샘플클럭속도를 이용해 보다 높은 기저대역의 데이터신호를 발생할 수 있다. 또 16·32·48비트급 100㎒ (TTL) 디지털 데이터 발생기옵션을 장착할 경우 동기화된 아날로그와 디지털 혼합신호를 사용할 수 있어 장치에 대한 테스트나 RF/무선 기저대역 설계자의 용도를 자유롭게 만족시켜 준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3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4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5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6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7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8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9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10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