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윤상태 http://www.tek.co.kr)는 새로운 기능의 다채널 임의파형발생기 AWG420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새로 나온 임의파형발생기는 복잡한 디지털 변조신호를 정확하게 시뮬레이션하도록 최고 16비트의 해상도를 지원하며 높은 충실도의 실제 신호를 발생시킨다.
사용자는 AWG420이 지원하는 200MS/s 샘플클럭속도를 이용해 보다 높은 기저대역의 데이터신호를 발생할 수 있다. 또 16·32·48비트급 100㎒ (TTL) 디지털 데이터 발생기옵션을 장착할 경우 동기화된 아날로그와 디지털 혼합신호를 사용할 수 있어 장치에 대한 테스트나 RF/무선 기저대역 설계자의 용도를 자유롭게 만족시켜 준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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