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프트웨어지원센터(소장 오창렬 http://kwangju.software.or.kr)는 13일 회계법인 및 컨설팅사와 협약을 맺고 지역 정보기술(IT)업체에 대한 무료 경영자문 및 업무지원에 나선다.
광주SW지원센터는 이날 세미나실에서 영화회계법인·영화경영자문·빛고을특허법률사무소·임선숙법률사무소와 경영자문컨설팅 협력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역 IT업체는 무료로 경영지도, 펀딩, 특허등록, 정책자금 자문, 코스닥업무, 벤처기업 등록, 각종 인증마크 획득 등 전문 컨설팅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센터는 매달 첫째와 셋째주 수요일에 회계법인과 컨설팅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체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오창렬 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IT업체들이 전문 컨설팅업체로부터 양질의 경영자문을 받아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의 (062) 350-2401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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