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의 제3세대(3G) 이동통신 사업자로 보다폰 등 3개사가 결정됐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그리스 정부는 3G 이동통신사업 면허 낙찰업체로 자국 최대 통신사업자인 OTE텔레콤, 이탈리아의 최대 통신사업자인 텔레콤이탈리아, 영국 보다폰 등 휴대폰 사업자 3사를 선정했다고 11일(현지시각) 발표했다.
그러나 이번 입찰에 참가했던 현지업체 인포페스는 낙찰업체서 빠졌으며 그 이유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그리스 정부는 당초 4개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었다.
한편 이번 3G 사업권의 낙찰총액은 1500억드라크마(약 5000억원)를 약간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날다가 물속으로 '쏙'… 산전수전공중전 '하이브리드 드론'
-
2
“주름 없다더니 진짜였다”… 애플 '아이폰 폴드', 두께·가격까지 다 나왔다
-
3
분필가루 뿌려 사물함 비밀번호 푼 여중생… “추리소설서 영감 받아”
-
4
이란 화폐 가치 사상 최저로 '폭락'… 분노한 상인들 거리로
-
5
속보일본 오키나와현 북북동쪽 해역서 규모 5.6 지진 발생
-
6
손잡이 돌리면 이메일 작성… 나무로 만든 타이핑 작품 화제
-
7
애플, 내년 초 신형 맥북 3종 출시 예고… 무엇이 달라지나
-
8
속보스위스 당국 “리조트 폭발 사고로 수십명 사망 추정” 〈로이터〉
-
9
학습 시키려다 그만...로봇에게 '한 대 제대로 맞은' 남성
-
10
美 국무부, 韓 '정보통신망법' 우려 표명..."美 플랫폼 기업에 부정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