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경제신문이 후지쯔가 올해 운영이익 예상치를 약 2천억엔(160만달러)으로 낮춰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에 비해 18% 줄어든 것이며 최근에 발표했던 예상치 2700억엔에도 못미치는 것이다.
이와 관련, 이 회사의 다카야 다카시 수석 부사장은 “실적 전망치를 낮춰야 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며 “플래시메모리 분야가 가장 우려된다”고 말했다.
<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6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9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