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경제신문이 후지쯔가 올해 운영이익 예상치를 약 2천억엔(160만달러)으로 낮춰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에 비해 18% 줄어든 것이며 최근에 발표했던 예상치 2700억엔에도 못미치는 것이다.
이와 관련, 이 회사의 다카야 다카시 수석 부사장은 “실적 전망치를 낮춰야 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며 “플래시메모리 분야가 가장 우려된다”고 말했다.
<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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