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전남본부(본부장 박균철)는 지난 11일 오후 베트남 우전공사 챈티슈안낫 부사장 등 임원을 초청, 양국의 정보통신 분야에 대한 상호 정보교류 및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박균철 본부장(왼쪽)이 챈티슈앗낫 부사장 등 방한단 임원들에게 한국통신 광주정보통신센터 인터넷데이터센터(IDC)의 시설을 안내하고 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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