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태평양 케이블·위성방송 협회인 CASBAA(Cable & Satellite Broadcasting Association of Asia)는 12일 한국디지털위성방송(대표 강현두)을 방문해 뉴미디어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는 프랭크 브라운 MTV아시아 대표, 이종채 BBC World 지역 대표, CNBC 아시아 태평양 부사장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특히 상업방송의 발전방안에 대해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CASBAA는 콘텐츠·기술·경영 컨설팅 관련 100여개 회원사로 이뤄진 아시아지역 케이블·위성방송 사업자 협회로 매년 정기총회 및 콘퍼런스 등을 개최하고 정보 및 해외 콘텐츠 교류를 활발히 벌이고 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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