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가 M세대(Mobile Generation)를 겨냥해 게임기능을 강화한 이동전화단말기 ‘싸이언 싸이버-5000’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GVM(Game Virtual Machine) 플랫폼을 내장,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다운로드해 온오프라인으로 즐길 수 있다. 또 무게 60g(500㎃h 배터리 채택시), 크기 77×41.8×17.5㎜의 초소형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8라인 액정표시장치(LCD)를 장착해 게임 및 무선인터넷 사용편리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샴페인골드·화이트펄·실버 등 젊은 계층이 선호하는 색상을 구비했으며 PC상의 데이터호환(이지 싱크), 테마선택, 발신자번호표시(콜러ID)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가격은 30만원대이며 011, 017 전용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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