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성제환)는 한솔창투와 공동 운영하는 게임전문투자조합 4차 투자대상 업체로 에스디엔터넷(대표 조상현)을 선정, 총 9억5000만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에스디엔터넷은 온라인 게임업체로 그동안 10종 이상의 보드게임 개발과 ‘네이비필드’라는 3D 해상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을 개발중이다.
투자조합 측은 에스디엔터넷에 대해 “게임엔진이 우수하고 게임 개발 능력을 갖춰 시장 대처능력이 뛰어나다”며 “네이비필드의 경우 상업적으로 성공할 가능성도 크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8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