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플랫폼 공급전문업체인 한국아이오나테크놀로지(대표 임대진)가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WAS) 시장에 진출한다.
한국아이오나는 최근 WAS 제품군인 ‘아이오나 아이포털 애플리케이션 서버 3.0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아이오나 아이포털 애플리케이션 서버 3.0은 메인프레임 통합 기능 및 개방형 표준지원 능력이 우수하다. 특히 코바 기반의 객체간 통신 프로토콜인 IIOP를 직접 지원해 게이트웨이 방식으로 IIOP를 지원하는 제품에 비해 통합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이밖에 이 제품은 마이크로커널 구조의 ART(Adaptive Runtime Technology)를 기반으로 구현돼 런타임중에도 핫플러그 방식으로 새로운 프로토콜·어댑터·트랜잭션·보완 등의 기능을 손쉽게 추가할 수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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