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업체인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대표 이문영·김영훈)는 국내 네트워크산업 활성화를 위해 네트워크장비 및 솔루션 업체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오는 8월까지 회사내에 네트워크 관련업체의 해외진출 지원업무를 전담하는 지원센터를 설립,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는 지원센터의 설립을 통해 우선 해외시장 정보 등을 국내 업체에 제공하고 해외시장 진출방안 등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또 수출가능성이 높은 제품 및 기술을 보유한 업체와는 데이타크레프트가 직접 계약을 맺고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수출대행 업무에 나설 예정이다.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는 기술력이 있으면서도 마케팅 능력의 부족 등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들을 발굴, 이들 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