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네스테크(대표 김시한)는 최근 삼성전자와 캄리스크(CalmRISC)용 실시간 운용체계(RTOS)에 대한 공동 업무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 아이네스테크의 RTOS기술과 삼성전자의 캄리스크용 제품을 연계한 마케팅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아이네스테크는 이번 협력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협력하는 대표적인 사례라는 의미가 있는데다 삼성전자의 인지도와 영향력을 감안할 때 상당한 마케팅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