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업체 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는 지난해 12월 출시한 PC게임 ‘창세기전3 파트2’가 모두 소진됨에 따라 패키지를 새로 제작, 시판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새로 제작되는 패키지는 ‘창세기전3 파트2’의 일러스트, 게임 화면, 엔딩 화면 등이 담긴 케이스로 포장이 바뀐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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