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디지털 영상보안 전문기업 씨텍인코퍼레이션(대표 백상준)은 저가형 영상 보안시스템인 ‘홈DVR’를 출시한다.
DVR(Digital Video Recorder)는 디지털 영상을 컴퓨터의 하드디스크에 저장함으로써 기존의 폐쇄회로 영상 저장장비(CCTV)로 대표되는 아날로그식 영상감시 시스템이 구현하지 못했던 선명한 화질과 반영구적인 영상저장 및 통신기능 등을 지원할 수 있는 가정용 보안장비다.
그동안 DVR는 비싼 가격 때문에 고급 빌딩이나 은행, 증권회사 등 영상 감시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한 장소에만 설치, 사용돼 왔다. 하지만 이번에 출시된 홈DVR는 PC에 설치해 카메라를 연결하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씨텍인코퍼레이션은 이탈리아와 영국에 근거를 두고 있는 SNAI와 지역 판권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문의 (02)555-6750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2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3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4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5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6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8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9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10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