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링크(대표 박형철 http://www.korealink.ne.kr)는 9일 본사에서 일본 5대 종합 상사 중 하나인 마루베니 한국법인(대표 오오쓰 요시오)과 초고속 인터넷 장비 SDSL을 비롯해 관련 네트워크 제품 및 기술에 관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수출 계약으로 코리아링크는 마루베니의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이용해 일본 및 기타 국가에 코리아링크 SDSL제품 및 기술을 판매하고 마루베니는 이에 대한 판매 촉진과 현지 고객 관리 등 종합적인 조언 및 자원을 제공하게 된다.
이와 관련, 마루베니는 앞으로 1년간 최소 500만달러 이상의 코리아링크 네트워크 장비를 일본 및 기타 국가에 수출키로 했다.
코리아링크 박형철 사장은 “지난 4월 미국 실리콘밸리의 코리아링크 지사 설립에 이은 이번 수출 계약으로 미국은 물론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까지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며 “앞으로 마루베니의 전세계 지사를 통해 SDSL장비와 스위치, 라우터 등을 본격적으로 수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4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게임스컴 ONL 무대 오른 엔씨 신작 3종... '아이온2' 10월 글로벌 출격
-
7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8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