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는 디지털감시시스템 개발업체인 성진씨앤씨(대표 윤웅진)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9일 발표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컴팩과 성진씨앤씨는 양사가 공동 개발한 디지털 감시시스템인 ‘액티브모니터링시스템’의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이 시스템은 기존 동축케이블 감시시스템과 달리 네트워킹 기술을 채택해 인터넷데이터센터(IDC) 등의 시스템을 최소한의 연결 케이블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컴팩의 강성욱 사장은 “이번 디지털감시시스템의 출시로 네트워킹 기술을 원하는 IDC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성진씨앤씨와의 공동 마케팅 및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