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사이버게임즈(WCG)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김한길·윤종용)는 12월 서울에서 열리는 본선대회의 로컬 시범종목으로 ‘포트리스 2 블루’와 ‘레인보우 6 테이크 다운’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로컬 시범종목은 국내 참가자만을 대상으로 온라인 예선전이 치러지며 WCG 본선 참가국 참가자의 경우 번외경기 형태로 참가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 WCG 조직위원회는 어린이들의 대회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최근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하얀마음 백구’를 특별 이벤트게임으로 선정했다.
이들 시범종목에 대한 온라인 예선 접수는 다음달 1일부터 한달 동안 WCG 홈페이지(http://www.worldcybergames/kr)를 통해 진행된다.
한편 WCG 조직위원회는 온라인 예선 참가자가 예상치를 넘어섬에 따라 정식종목 온라인 접수를 오는 31일까지 연장하고 8월 1일부터 벌이기로 했던 예선전을 열흘 정도 늦춘 8월 10일 갖기로 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8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