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수입규제가 강화되는 추세여서 우리 상품에 대한 수입규제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김중근 외교통상부 지역통상심의관은 최근 무역센터에서 외교부와 한국무역협회 공동 주최로 열린 ‘덤핑규제 예방과 대응전략’ 설명회에 참석, 최근 각국의 수입규제 동향을 설명하고 이같이 전망했다.
김 심의관은 “조사중이거나 잠정조치 중인 규제건수를 볼 때 선진국과 개도국의 지속적인 반덤핑 조치 발동이 예상된다”며 “수입규제의 전세계적인 증가추세는 우리 상품에 대해서도 예외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와 관련, “우리 나라는 중국과 일본에 이어 세번째로 많은 규제를 받고 있고 미확정된 규제대상 건수로는 중국에 이어 두번째를 차지하고 있다”면서 수출기업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2
신한은행-현대차, '1호' 자동차 적금 내놓는다
-
3
담합 100억·하도급법 위반 50억…형벌 대신 과징금 높여 실효성 확보
-
4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
5
두나무 이어 빗썸도 '페이 대전' 가세한다
-
6
이혜훈 “내란, 민주주의 파괴 불법행위…국민께 사과”
-
7
실손에 자동차보험료까지…5년만에 '동반 인상' 가닥
-
8
[ET특징주]삼보모터스, CB 전환가액 하향 소식에 상승세
-
9
'갤Z 트라이폴드' 재입고 2분만에 완판
-
10
태안 석탄 화력발전 1호기 정년 퇴임식 “명예로운 vs 대책 없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