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전문업체인 채널브이(대표 김재봉)는 비디오·오디오 3D 애니메이션 등 각종 영상 관련 데이터를 일괄처리하는 영상처리 통합보드 ‘렉비전’을 개발·출시했다.
렉비전은 동영상을 실시간 합성처리하거나 파일로 변환시킬 수 있으며 각종 캡처 및 출력 기능이 지원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회사는 감시용 모니터시스템 및 영상물 편집시스템을 활용하는 백화점과 영상업체를 대상으로 마케팅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8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