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브이 영상처리 통합보드 개발

 게임전문업체인 채널브이(대표 김재봉)는 비디오·오디오 3D 애니메이션 등 각종 영상 관련 데이터를 일괄처리하는 영상처리 통합보드 ‘렉비전’을 개발·출시했다.

 렉비전은 동영상을 실시간 합성처리하거나 파일로 변환시킬 수 있으며 각종 캡처 및 출력 기능이 지원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회사는 감시용 모니터시스템 및 영상물 편집시스템을 활용하는 백화점과 영상업체를 대상으로 마케팅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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