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와이드테크놀러지(대표 장갑석)는 최근 일본의 시스템통합(SI)사업과 무료 인터넷 전화사업을 영위하는 업체인 BIS사에 200만달러에 해당하는 장비의 공급 대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02년 7월 3일까지 1년간으로 유니와이드가 생산한 서버 및 스토리지와 산업용 PC 그리고 신개념의 개인용 저장장치인 스콜피온 등 장비 일체를 비독점공급계약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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