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익시스템(대표 손명호·이응직 http://www.sunic.co.kr)이 진공박막코팅장비인 스퍼터와 플라즈마화학증착(PECVD)장비의 기술을 응용한 제품의 영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선익시스템은 진공박막코팅장비인 스퍼터와 PECVD장비기술을 응용해 개발한 LCD센서 제작용 장비와 유기EL 디스플레이(OLED) 제작용 증착장비 등에서 35억원 규모의 수주고를 올렸다고 5일 밝혔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플라즈마증착기술을 응용해 신발밑창 표면개질 장비를 개발하고 한 거대 신발제조업체와 납품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OLED 장비의 해외수출도 추진하고 있어 하반기에는 110억원의 수주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기대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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