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전자전기컴퓨터학부 대학생 8명이 경북대와 산학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세계 최대 통신용 반도체 솔루션 공급업체인 미 ‘커넥선트시스템스’에 인턴 학생으로 파견돼 6개월간 첨단기술을 체험하고 돌아온다.
경북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전자전기컴퓨터학부 학생 8명을 인턴십 학생으로 선발, 현장기술 습득을 위해 오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커넥선트시스템스에 파견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인턴 학생들은 매달 350만원 가량의 급여와 숙식을 제공받으며 커넥선트의 첨단기술을 체험하며 실무능력을 키우고 돌아올 계획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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