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A(대표 하만정)는 자사의 인프라 정보관리 솔루션인 유니센터TNG가 오라클의 최신 DB플랫폼인 오라클9i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용자들은 유니센터TNG를 통해 오라클9i DB의 확장성과 가용성을 관리할 수 있다. 특히 CA는 오라클9i의 최신 기능인 오라클9i 리얼 애플리케이션 클러스터 기능 중 모니터링과 관리 부분을 유니센터TNG 오라클DB 에이전트에 포함시켜 관리 효율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오라클DB의 성능 및 운영관련 제품 스위트인 매니지IT 최신 제품도 선보였다. 이번에 발표한 제품으로는 매니지IT SQL-스테이션 5.1, 매니지IT DBA 5.1, 매니지IT TSreorg 3.0 등이다. 이번 업그레이드 버전은 DB의 성능과 신뢰성을 높이고 애플리케이션을 오프라인으로 전환하지 않고도 튜닝 업무를 실행하는 기능 부분이 강화됐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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