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A(대표 하만정)는 자사의 인프라 정보관리 솔루션인 유니센터TNG가 오라클의 최신 DB플랫폼인 오라클9i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용자들은 유니센터TNG를 통해 오라클9i DB의 확장성과 가용성을 관리할 수 있다. 특히 CA는 오라클9i의 최신 기능인 오라클9i 리얼 애플리케이션 클러스터 기능 중 모니터링과 관리 부분을 유니센터TNG 오라클DB 에이전트에 포함시켜 관리 효율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오라클DB의 성능 및 운영관련 제품 스위트인 매니지IT 최신 제품도 선보였다. 이번에 발표한 제품으로는 매니지IT SQL-스테이션 5.1, 매니지IT DBA 5.1, 매니지IT TSreorg 3.0 등이다. 이번 업그레이드 버전은 DB의 성능과 신뢰성을 높이고 애플리케이션을 오프라인으로 전환하지 않고도 튜닝 업무를 실행하는 기능 부분이 강화됐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