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업체인 브리지텍(대표 이상호 http//www.bridgetec.co.kr)은 4200회선, 20억원 규모에 이르는 농협중앙회의 텔레뱅킹 시스템 구축업체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농협 중앙회 텔레뱅킹 센터는 11월 오픈 예정으로 컴팩트 PCI기반의 자동응답시스템(ARS) 600회선·팩스·대화형응성응답(IVR) 서버 4대 등을 설치하게 된다.
이번에 구축할 텔레뱅킹센터는 국내 금융권 최초로 콤팩트 PCI 기반의 자동응답시스템(ARS) 서버와 64비트 음성합성(TTS) 서버를 활용하고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솔라리스 운영체제에 기반한 음성데이타통합(VoIP), 대용량 IVR 등을 설치하게 된다.
또한 핫스왑 기능을 지원, 서비스를 중단하지 않고도 용량증설 및 변동이 가능해 안정된 응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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