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인터넷 핵심 아키텍처인 IPv6 분야 거장들의 모임인 ‘국제IPv6서미트’가 라티프 라디드 국제IPv6포럼 의장 등 국내외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일 오전 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개막됐다.
오는 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IPv6 적용분야, IPv6 전환전략, 무선환경에서의 IPv6 도입방법 등이 집중 논의된다. 이번 행사에 주요인사로 초청돼 개막 첫날 특강 연사로 나선 IPv6 창시자 스티브 디어링 박사.
<이상학기자 s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5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6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9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10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