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인터넷 핵심 아키텍처인 IPv6 분야 거장들의 모임인 ‘국제IPv6서미트’가 라티프 라디드 국제IPv6포럼 의장 등 국내외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일 오전 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개막됐다.
오는 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IPv6 적용분야, IPv6 전환전략, 무선환경에서의 IPv6 도입방법 등이 집중 논의된다. 이번 행사에 주요인사로 초청돼 개막 첫날 특강 연사로 나선 IPv6 창시자 스티브 디어링 박사.
<이상학기자 s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2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3
“발전5사 하나로 묶는다”…기후부, 내달 구조조정안 수립
-
4
[신차 드라이브] BYD 고성능 전기 세단 '씰 플러스'
-
5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6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7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8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
9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