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 황기연)은 3일 오전 분당 본사 대강당에서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주년 기념식을 갖고 흑자전환 원년 달성의 결의를 다졌다. 황기연 사장은 기념사에서 “중대한 기로에 선 상황에서 전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돼 수익경영을 창출하자”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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