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남본부(본부장 박균철)는 이달부터 코넷 전용회선 ‘고객서비스 품질보증제(CSG:Customer Service Guarantee)’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KT 전남본부는 CSG에 대해 4시간 이상 고장시 보상을 해주는 고객 중심의 보증제도로 기존 손해보상보다 한층 강화됐다고 덧붙였다.
주요 보증항목은 개통지연, 누적고장 및 고장시간에 따른 가용도, 코넷망 품질보증 등이며 개통지연에 대한 보증은 지연 일수당 하루 요금을 보상해준다. 또 가용도 보증은 누적 고장횟수 3회부터 횟수마다 0.5일 요금보상, 누적 고장시간 2시간부터 매 시간 0.5일 요금을 보상하고 코넷망은 2개월 연속 위반시 자동보상해준다.
KT 전남본부 관계자는 “CSG 시행으로 고객가치 향상과 기업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