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이오나테크놀로지(대표 임대진)는 기업간 통합(B2Bi) 솔루션을 출시하고 국내 B2Bi 시장에 진출한다.
한국아이오나는 B2Bi 솔루션인 아이오나 B2B 인티그레이터 4.2를 선보이고 e비즈니스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내놓은 아이오나 B2B 인티그레이터 4.2는 기업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통합에서부터 협력사간 협업까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B2B 통합 솔루션이다. B2B 및 XML 표준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문서 변환엔진을 통해 서로 다른 포맷 문서를 XML 및 EDI 포맷으로 변환, 이기종의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간 통합과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한다. 특히 EDI-XML간, XML-EDI간 자동 변환 기능을 통해 VAN 또는 인터넷으로 EDI 문서 공유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보안 게이트웨이 기능을 추가해 안정성을 크게 높였으며 드래그앤드롭 방식의 개발 툴과 웹 기반의 관리 콘솔을 통해 손쉽게 비즈니스 프로세스 플로를 설계, 구축,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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