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영상·출판 등 각종 온라인 콘텐츠의 저작권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관리하는 기술인 디지털저작권관리(DRM:Digital Rights Management)의 세계시장 규모가 오는 2005년까지 연평균 106%의 고성장을 달성하며 35억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미국 시장조사기관인 IDC(http://www.idc.com)가 3일 전망했다.
IDC는 “DRM시장이 각종 디지털 콘텐츠의 보안, 모니터링, 분배, 머천다이징 등에 아주 중요한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히고 “지난해 세계 규모는 9600만달러였다”고 덧붙였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