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경통과 관련된 사이토카인의 특수성분 발현을 저해해 신경관절 질환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전통약주 ‘마디마디’
바이오 벤처기업인 켐온(대표 권오령 http://www.chemon.co.kr)은 신경통 예방에 효과가 뛰어난 전통약주 ‘마디마디’를 개발, 주류 유통업체 명주가를 통해 시판한다고 밝혔다.
이 술은 신경통과 관련된 사이토카인 성분 중 IL1, IL6, TNF-a 의 발현을 저해해 염증 발생을 억제하고 통증을 완화시켜 염증성 신경관절 질환 예방 및 치료를 한다고 켐온측은 설명했다.
권오령 사장은 “환자들이 사이토카인 성분을 장기 복용했을 때 염증 소멸이 가능하다는 결과를 도출, 이를 의약품으로도 출시하기 위해 현재 연구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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