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가 향후 10년간 부품·소재 신뢰성 향상 정책의 근간이 될 부품·소재 신뢰성 향상 기본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산자부는 2일 정부 및 민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품·소재 신뢰성분과위원회(위원장 산업자원부 장관)’를 열고 신뢰성 향상을 위한 단계별 추진전략과 5대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이번 회의에서 분과위원회는 2002∼2005년을 기반조성단계(1단계), 2006∼2010년을 확산·성숙단계(2단계)로 정해 1단계에서는 신뢰성 평가·인증의 산업체 확산을 유도하고 2단계에서는 본격적인 민간인증체제를 도입키로 했다.
또 △부품·소재의 신뢰성평가 인프라의 조기구축 △신뢰성 전문인력 양성 △민간주도의 신뢰성인증체제 구축 및 신뢰성정보센터 설치·운영 △신뢰성인증 제품의 시장진입 활성화대책 추진 △신뢰성보험공제사업 추진 등을 5대 핵심과제로 선정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3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4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5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8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