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뱅크(대표 박태형·장준 http://www.infobank.net)가 국내 최초로 국제표준 동기화 프로토콜 ‘싱크ML(SyncML)’의 세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인포뱅크는 지난달 27일 핀란드에서 개최된 싱크ML 국제 호환성 테스트인 싱크페스트(SyncFest)에서 지난해 11월부터 개발해온 무선인터넷 솔루션 ComMA(Communication Mobile Assistant) 제품군 중 싱크 솔루션인 데이터싱크(DataSync)를 출품, 세계 인증을 획득했다. 싱크ML 인증은 에릭슨·퓨전원·노키아·오픈웨이브·스타피시 등 세계적인 업체들이 획득한 바 있다.
인포뱅크는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단말기 제조업체·솔루션업체들과 데이터싱크를 이동통신 단말기 및 웹 PIMS에 적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기술협의에 들어갈 계획이다.
<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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