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티세미컨덕터(대표 이기섭)는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출신의 밥호드(Bob Hoard)를 자사 미주지역 세일즈 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밥 호드 부사장은 그동안 하이테크 및 반도체 분야에서 쌓은 풍부한 세일즈 경험을 바탕으로 이 회사의 전체 세일즈 조직 운영과 사업을 총괄하고 신규 비즈니스 개발 및 마케팅 전략 사업도 맡을 예정이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블루투스·무선랜·3세대이동통신 등 자사의 멀티모드 RF 솔루션을 국내외 무선통신시장에 제공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밥 호드 부사장은 최근까지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산하 웨이퍼스케일인티그레이션(Waferscale Integration)에서 세일즈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오키(Oki Semiconductor)세미컨덕터·필립스·암펙스(Ampex) 등을 거쳤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한미반도체, 2026 세미콘 동남아시아 참가…'2.5D 패키징 TC 본더' 공개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