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자료원(이사장 정홍택)은 1일부터 ‘1999 종합영상자료 정보화사업’ ‘2000 지식정보화 사업’ 등을 통해 구축된 한국 영화 데이터베이스(DB) 자료를 영화자료 사이트(http://www.koreafilm.or.kr)를 통해 서비스한다.
이번에 제공되는 콘텐츠는 한국 최초의 영화인 ‘의리적 구토’(1919년)를 비롯해 한국영화 5000여편의 제작정보와 영화인·애니메이터 인명 3700여 명의 정보가 포함돼 있다. 또 영화포스터 및 스틸사진 1만1000여점, 동영상 예고편과 기록물 790여편 등 영화관련 자료가 총 망라돼 있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