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오길록 http://www.etri.re.kr)은 28일 호텔롯데대덕에서 KTB네트워크(대표 이영탁)와 IT분야 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 협정을 체결했다.
이에따라 ETRI는 기업의 기술개발 및 제품 상용화와 관련된 각종 기술지원과 기술평가를 통해 KTB에 유망 투·융자 대상기업을 추천할 수 있게 됐다. 또 KTB의 투·융자가 행해진 기업에 대해 △애로기술 지원 및 전문 인력양성에 필요한 교육훈련 등 기업의 기술개발 활동 △정보통신 기술개발 및 시장 동향 정보 △ETRI가 보유한 기술이전의 우선 지원 △ ETRI가 운영중인 TBI 및 포스트TBI센터 우선 입주 기회 부여 △기타 기업의 보육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6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7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
8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9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10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