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업체인 민커뮤니케이션(대표 김병민)은 내달 2일부터 7일까지 홍콩 및 대만에서 열리는 ‘중화권종합상담회’에 3D 전략게임 ‘비너시안’을 출품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합동상담회와 개별상담회로 구성될 중화권종합상담회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게임종합지원센터가 공동 주최하며 민커뮤니케이션·지시텍·코디넷 등 10개 국내 게임개발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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