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먼지괴물’ 캐릭터와 ‘LG 싸이킹 전사’들이 서울 인사동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가 도심 한복판에서 청소기 홍보를 위한 이색 퍼포먼스 마케팅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도심을 더럽히는 녹색의 ‘먼지괴물’과 이를 붙잡기 위한 ‘LG 싸이킹 전사’들이 서울 인사동, 동대문, 강남역 등 인구 밀집지역에 갑자기 나타나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면서 먼지봉투 없는 청소기 ‘싸이킹’ 제품 알리기에 나서고 있는 것.
LG전자는 시민에게 캐릭터들과 즉석 기념사진을 촬영케 하고 이를 액자 형태로 제작된 제품 팸플릿에 담아 무료로 증정, 시민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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