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학장 최달곤 http://www.yeungjin.ac.kr)은 최근 무선인터넷전문회사 애니빌과 산학협동을 체결하고 16억원 상당의 무선인터넷사이트 저작도구 ‘애니빌더 2001 엔터프라이즈’ 4000카피를 기증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영진전문대는 이번에 기증받은 애니빌더를 지난 2월 설립한 무선인터넷기술센터를 통해 다음달부터 초중고 교원들을 대상으로 무선인터넷 콘텐츠 교육 및 연구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