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학장 최달곤 http://www.yeungjin.ac.kr)은 최근 무선인터넷전문회사 애니빌과 산학협동을 체결하고 16억원 상당의 무선인터넷사이트 저작도구 ‘애니빌더 2001 엔터프라이즈’ 4000카피를 기증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영진전문대는 이번에 기증받은 애니빌더를 지난 2월 설립한 무선인터넷기술센터를 통해 다음달부터 초중고 교원들을 대상으로 무선인터넷 콘텐츠 교육 및 연구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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