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다카하시 마사유키 http://www.epson.co.kr)은 인터넷에서 사진을 직접 편집하고 포토앨범을 만들 수 있는 인터넷 무료사진관 ‘엡손 포토방’을 6월 말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엡손은 상업적인 목적이 아닌 소비자 서비스 차원에서 이 사이트를 개설했다고 설명하고 앞으로 엡손 포토방을 통해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네티즌들에게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엡손 포토방은 기존 인터넷사진관에서 제공하는 포토앨범과 전자우편, 갤러리 등의 서비스는 물론 싱가포르, 홍콩, 중국 등 아시아 지역의 엡손 현지법인 포토방에 올라온 다양한 사진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다. 6가지 사진편집 소프트웨어로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를 자유롭게 만들 수 있으며 동호회 활동과 커뮤니티 등 다양한 콘텐츠도 제공된다.
엡손 포토방은 가입과 동시에 20MB 하드디스크 공간을 지원하며 특히 엡손 홈페이지에 가입된 무료회원이나 엡손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에게는 20MB를 추가로 제공, 최대 40MB까지 저장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문의 (02)553-3515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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