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볼 등으로 만들어진 구시스템을 현대적인 시스템으로 바꾸고 싶은 전산 개발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세미나가 열린다.
CASE 툴 및 프로그램 개발 자동화 툴 전문업체인 케미스(대표 박병형)는 27일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구시스템 변환 추진전략 세미나 및 제품 설명회를 갖고 ‘레거시 현대화’에 대한 전략을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LM은 코볼 등으로 구현된 기존 레거시 시스템을 소스코드 레벨에서 비주얼베이식, 자바 등으로 자동 변환해 주는 것은 물론 구시스템을 최적의 웹 환경으로 현대화해주는 작업으로 최근들어 인기를 끌고 있는 분야다.
케미스는 이날 행사에서 LM의 개념과 효과, 구축전략을 소개하는 한편 자사의 LM툴인 예스!트랜슬레이터 및 성공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문의 (02)3424-2304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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