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마이크로시스템스와 오라클이 학교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저가의 인터넷단말기 사업에서 제휴했다고 C넷(http://www.cnet.com)이 22일 전했다.
이에 따르면 양사는 선의 서버 어플라이언스인 ‘코발트 큐베3’와 오라클의 최고경영자인 래리 엘리슨이 최대 주주로 있는 NIC(New Internet Computer)의 인터넷단말기를 결합, 공동 마케팅하기로 했다. 이들 두 제품은 운용체계로 윈도가 아닌 리눅스를 사용하고 있다.
웹어플라이언스라고도 불리는 인터넷단말기는 인터넷 겁색과 e메일 등 두가지 목적을 위주로 제작한 하드웨어로 PC와 달리 하드드라이브가 없다.
IDC는 오는 2005년까지 웹어플라이언스의 출하량이 당초 전망보다 낮은 270만대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3
'47도 폭염' 美 데스밸리… 고립된 프랑스 관광객 사망
-
4
과자·음료만 남기고 떠났다…후지산에 7살 아들 버려둔 아버지
-
5
거북이 몸부림치는 데 아이 안고 올라탄 中여성…또다른 아이 불러 한번 더?
-
6
“25살까지 미혼이면 계피 세례”…30살엔 후춧가루 뿌리는 나라
-
7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8
5년째 물 밖으로 못나와…연못에 몸 담근채 간식 먹는 인도 소년
-
9
초보자도 전문가 수준으로 만드는 '굴착기 조종 장치' 등장
-
10
“먹고 잤더니 푹 잤다”…불면증 사라지게한 뜻밖의 '캡슐'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