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M코리아(대표 이승우)는 온라인 오디션이 가능한 동영상 CD 제작기 ‘락뱅’을 개발, 전문매장인 ‘락뱅 오디션 박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락뱅은 고객의 모습이 들어간 동영상 CD를 즉석에서 제작해 주며 고객이 원할 경우 동영상 자료를 연예 매니지먼트사 등에 인터넷으로 전송, 온라인 오디션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CIM코리아는 이를 위해 연예 매니지먼트사인 싸이더스(대표 김형순)와 제휴를 맺고 락뱅 전문매장을 찾는 고객의 온라인 오디션을 공동 진행키로 했다.
이번에 오픈한 ‘락뱅 오디션 박스’는 신천점과 연신내점 등 2곳이다. 문의(02)2269-6582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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