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M코리아(대표 이승우)는 온라인 오디션이 가능한 동영상 CD 제작기 ‘락뱅’을 개발, 전문매장인 ‘락뱅 오디션 박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락뱅은 고객의 모습이 들어간 동영상 CD를 즉석에서 제작해 주며 고객이 원할 경우 동영상 자료를 연예 매니지먼트사 등에 인터넷으로 전송, 온라인 오디션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CIM코리아는 이를 위해 연예 매니지먼트사인 싸이더스(대표 김형순)와 제휴를 맺고 락뱅 전문매장을 찾는 고객의 온라인 오디션을 공동 진행키로 했다.
이번에 오픈한 ‘락뱅 오디션 박스’는 신천점과 연신내점 등 2곳이다. 문의(02)2269-6582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