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25일 전자우편을 통해 전파되는 변종 햅타임 바이러스(VBS.Haptime.B@mm)가 국내에 전파될 우려가 있다며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 바이러스는 ‘Help?’라는 제목을 달고 있으며 ‘instlog.htm’이라는 첨부 파일에 감염돼 있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현재 달과 날짜의 합이 13일 경우 .exe나 .dll 파일을 삭제한다. 따라서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으려면 받은 편지의 첨부파일이 ‘instlog.htm’인 경우 첨부 파일을 실행하지 말고 바로 삭제해야 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