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관계관리(CRM) 전문기업인 DMS(대표 현진석 http://www.dms-lab.co.kr)가 CRM을 도입한 회사를 대상으로 사후관리서비스를 실시한다.
DMS가 제공하는 CRM 사후관리서비스는 CRM 프로젝트 구축 및 활용사례를 공유하는 정기적 세미나를 개최, 고객이 느끼는 애로사항을 다양한 관점에서 검토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IN-PUT 사후관리시스템’과 고객사 대상의 정기 설문조사 실시 및 구축사례집 발간과 같은 ‘OUT-PUT 사후관리시스템’ 두 가지다.
DMS가 이번 서비스를 기획하게 된 것은 많은 회사들이 CRM을 구축했거나 구축 중이지만 실제로 마케팅 활동에 적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판단에서다. DMS의 양주환 이사는 “CRM을 통해 기업들이 투자대비효과(ROI)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서비스의 의의를 밝혔다.
한편 DMS는 현대증권을 비롯해 삼성화재·삼성전자·피자헛·SK·LGEDS·SK텔레콤·KTF·옥션 등 30여개 기업의 마케팅 컨설팅과 CRM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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