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상철 http://www.kt.co.kr)가 자사 모든 조달업무를 전자문서유통시스템(EDX:Electronic Document eXchange)을 이용해 처리한다고 25일 밝혔다.
적용대상은 연간 단가계약 품목으로 납품지시서 등 납품관련 문서 17종, 연간 10만건 이상의 종이문서가 전자문서로 대체된다. KT의 전자문서유통시스템에는 230여개의 전자문서 유통 등록업체가 이용하게 된다.
KT는 제도도입으로 공급업체와 KT는 업무처리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신속한 조달업무 처리, 조달관련 문서의 DB화로 효율적인 문서관리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KT는 이번 조달업무를 전자문서화 하는 이외에도 자사 쇼핑몰인 Buynjoy를 통해 규격이 명료한 물품에 대해서는 전자입찰로 구매하는 등 조달업무 전 분야로 확대할 방침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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