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상철 http://www.kt.co.kr)가 자사 모든 조달업무를 전자문서유통시스템(EDX:Electronic Document eXchange)을 이용해 처리한다고 25일 밝혔다.
적용대상은 연간 단가계약 품목으로 납품지시서 등 납품관련 문서 17종, 연간 10만건 이상의 종이문서가 전자문서로 대체된다. KT의 전자문서유통시스템에는 230여개의 전자문서 유통 등록업체가 이용하게 된다.
KT는 제도도입으로 공급업체와 KT는 업무처리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신속한 조달업무 처리, 조달관련 문서의 DB화로 효율적인 문서관리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KT는 이번 조달업무를 전자문서화 하는 이외에도 자사 쇼핑몰인 Buynjoy를 통해 규격이 명료한 물품에 대해서는 전자입찰로 구매하는 등 조달업무 전 분야로 확대할 방침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