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는 독자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통합 자산관리 솔루션인 ‘사이저스 3.1’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업 네트워크에 연결된 PC의 자원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기능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것으로 기업의 전산관리 비용절감이 목적이다. 이 제품은 원격제어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PC에 장애가 발생했을 때 관리자가 원격 명령관리 기능을 이용해 해결할 수 있다. 또 불법소프트웨어에 대한 집계, 파일배포 등의 기능도 갖추고 있다.
하우리는 연말까지 사이저스와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인 ‘바이로봇’을 연동시킬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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